전동평 군수,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2019년 3월 8일 / 210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3.08l수정2019.03.08 16: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7일 전동평 군수가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CEO 대상은 기관과 기업의 최고 경영자로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으로 각자 맡은바 분야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온 대표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전 군수는 ‘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이지만, 군민과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신념으로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힘차게 이끌어 가고 있으며, 3대 군정철학을 모토로 현장·확인행정, 서비스행정, 섬김행정을 실천하며, 365일 이동 군수실을 만들어 군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시간을 보내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의 눈부신 성과로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 동력을 창출한 성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분야 평가에서 대통령상 등 21관왕 차지, 2018 영암 방문의 해 선언으로 300만명 관광객 유치에 성공하여 지역경제 활력 불어 넣었으며, 郡 역사상 최초로 개최한 제57회 전남체전의 완벽한 대회 운영과 종합우승까지 차지하는 등의 공로도 함께 인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법률소비자연맹 전국 지자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공약대상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에서 최고등급(SA)에 선정, 대한민국 행복지수 평가 2년연속 대상 수상 등 군민 삶의 만족도가 전국 최고로 나타나는 등의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또 민선 6기 취임 3년 만에 채무제로를 선언한데 이어 민선7기 첫해 군 살림살이가 5000억을 돌파하면서 지역현안사업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으며, 각종 군정평가에서 159개 분야 수상과 국도비 공모 2546억 확보 등 광폭적인 행보도 이번 수상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전동평 군수는 “위대한 6만 영암군민과 16만 향우, 1천여 공직자가 함께 만든 상”이라며 “지역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이 넘치는 일등영암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