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알리는 광산마을 ‘매화꽃’

[2019년 2월 28일 / 209호] 박하영 기자l승인2019.02.28l수정2019.02.28 12: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겨울이 가는지도 모르게 봄이 찾아왔다. 학산면 광산마을은 지역에서 손꼽히는 매화 군락지이다. 홍매화, 청매화 할 것이 없이 따사로운 햇살이 나뭇가지에 내려앉자 금세 꽃망울을 터트리며 반가운 봄을 알리고 있다. 이른 아침, 화사하게 피어난 매화 사이로 보행기에 의지한 채 마실을 나온 할머니들이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고 있다.  

박하영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9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