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의 호흡·소통으로 안전문화 안착”

[2019년 1월 11일 / 203회] 영암소방서, 제11대 박주익 서장 취임 박하영 기자l승인2019.01.11l수정2019.01.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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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소방서 제11대 서장으로 박주익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지난 2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 박주익 소방서장은 강진 출신으로 지난 1993년 소방간부후보생과정을 졸업하고 소방위 공채를 통해 소방에 입문해 전남소방본부 종합상황팀장, 영암소방서 소방과장, 강진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전남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영광소방서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으며 이번 인사에서 영암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박주익 소방서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준비된 지휘관으로 매사에 일처리가 합리적이고 매끄럽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온화한 성품의 박 서장은 합리적이고 강한 업무추진 능력은 물론 재난현장과 위기상황에서 정확하고 빈틈없는 통솔력을 갖춘 소방행정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주익 소방서장은 “영암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써 지역과 호흡하고 소통해 안전문화가 주민의 생활 속에 자리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창의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존중과 배려가 있는 균형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박하영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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