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천사, 금정면 사랑의 쌀 기탁

[2019년 1월 11일 / 203회] 영암우리신문l승인2019.01.11l수정2019.01.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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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매서운 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익명의 기부천사가 금정면사무소 앞에 20kg 쌀 4포를 기탁해 연일  따뜻하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 “독거노인에게 나눔하세요”라며 추운 겨울 외로우실 어르신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달했다.
금정면 관계자는 “동장군이 기승하는 요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익명의 기부자의 나눔 동참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에 지원된 쌀은 의지할 곳 없이 홀로사시는 어르신에게 배부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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