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 다문화 친정집에 생활용품 전달

[2018년 11월 30일 / 197호] 김유나 기자l승인2018.11.30l수정2018.11.3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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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영암군새마을부녀회가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의 주제로 ‘다문화가정 친정집 생활용품 보내기’ 사업을 실시했다.
군에 시집온 이주여성의 국가 중 개발도상국가를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 친정집에 생필품을 보급해 지구촌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서로 돕는 공동체 조성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잘사는 지구촌 건설을 위해 실시된 이번 사업은 지역의 다문화가정 친정집 2가구가 선정돼 전달을 받았다.
이번에 대상자로 필리핀 출신으로 서호면에서 거주하고 있는 산후아미씨와 베트남 출신으로 덕진면에서 거주하고 있는 르엉티텀씨가 선정돼 각 친정집에 비누와 치약, 수건, 샴푸 등이 전달됐다.

김유나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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