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도포면민의 날 및 경로위안잔치 열려

[2018년 11월 2일 / 제193호] 도포면민 화합의 장 마련 나예리 기자l승인2018.11.05l수정2018.11.05 17: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풍요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도포면민과 출향민을 위한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지난달 26일 도포중학교 체육관에서 ‘제14회 도포면민의 날 및 경로위안잔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동평 군수와 조정기 군의장 및 의원, 우승희 도의원과 이보라미 도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향우 등 약 1000여명이 함께 하며 축제장을 가득 메웠다.
낭주농협 난타공연단과 박다인 씨의 국악공연 등의 축하공연 후 시상식에서는 도포면 원항 3구의 김호황씨의 효행상 수여가 진행됐다. 간단한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경로잔치 행사에서는 경품추첨을 비롯해 체육행사와 주민노래자랑 등 여러 가지 준비된 시간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어르신들의 화합을 이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석하진 않았지만 도포면 재경향우회 양백근 전 회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부하고 1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5점을 경품으로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전동평 군수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한 해 동안 열심히 수고해주신 우리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포면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예리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예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노신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용희
Copyright © 2018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