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면 최고의 가수는 ‘바로 나’

[2018년 10월 5일 / 189호] 금정면민 추석맞이 노래자랑 개최…500여명 참석 나예리 기자l승인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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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금정보건지소 특설무대에서 풍요롭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맞아 ‘2018 금정면민 추석맞이 노래자랑’이 실시됐다.
금정면 청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요 인사들과 재경향우회,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윤수현과 조은아, 김은정 등 화려한 초청가수들의 공연과 더불어 면민과 출향인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총 22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했던 노래자랑 수상에는 천년지기를 부른 장동마을의 이성권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운동마을 육현우씨와 와운마을 김소현씨가 끼와 노래 실력을 발휘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푸짐한 경품 추첨과 청년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과 함께 정을 나눴다.
전동평 군수는 “민선 6기에 이어 미래산업인 4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성공시키고 어르신 목욕권, 이·미용권 등 복지시책을 확대와 대봉감 등 우수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예리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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