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망각하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2018년 10월 5일 / 189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18.10.05l수정2018.10.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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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공수훈자회 전라남도지부 
  영암군 지회장 신 대 재

자유 평화의 집 판문점을 돌아보고 월남 참전 전우회 시종면 회원이 주관하는 판문점 군사 분계선 요충지인 자유평화의 집 판문점을 가다.
9얼 17일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외 관할 경찰서 정보과 등 신원조회를 마치고 9월 17일 정도에 오르게 됐다.
원래 판문점 견학 일정은 18일 오후 3시 30분인데 미리 출발하여 사전 및 군대관람하기로 출발 떠났다. 마침 남북 정상 회담이 우리하고 공교롭게 이뤄져 뜻밖에 인연인가 싶으며 회담이 성사되기를 마음으로 기원하였다.
서울에서 경복궁 롯데 전망대 등 명소를 관람 구경하고 1박에 집체 했다.
18일 대절 버스를 타고 통일대교 검문소에서 신분증 조회 검문하고 제3땅굴을 견학하게 됐다. 3땅굴에 도착 모노레일을 타고 수백미터 터널 갱도를 통과 북한이 파고들어온 터널 갱도에서 도보로 견학을 살펴보았다.
북한의 잔인 무모한 도발 행위를 규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보에 의하면 북한 귀순용사의 정보 제공을 그의 실상을 발견 만천하에 드러나게 된 것이다.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하루면 몇천명씩 땅굴을 견학한다는데 민통선 비무장 지대에는 (DMZ)1.2.3.4. 땅굴이 있다는 점 새삼 기막힌 북한의 실상을 인류세계의 보고 말씀 드립니다.
1~2차 정상 회담이 이뤄지고 또한 북미간 대화에 나아가 6차 회담까지 한반도 핵 폐기 비핵화 정전협정을 준수 이제는 나아가 평화 인내와 끈기를 갖고 상호 주의 협력에 성원 기도하며 인류 세계인은 주목하고 있다.
18일 오후 3시 30분경 판문점 꿈에 그리고 기대와 고대했던 판문점 도착 입소하여 군 보안사 안내원의 설명과 지정된 장소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곧바로 뒤돌아 철수 하였다.
당시 판문점 공동 구역에는 완전 무장을 한 경비 요원들의 삼엄한 보안속에 한시라도 긴장을 완화할 수 없겠구나 하는 절박감이었다.
경계근무의 정의가 어떠한 위치에 있어도 근무자가 제 위치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껴본다.
지난 과거 역사를 돌이켜 생각해 보면 불행했던 일들이 교훈이 되고 이젠 새로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는 이딴 동족상잔에 비극이 없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조국은 하나요, 겨레도 한겨레 오천년 역사와 함께 분단 70년을 이제 종식하고 종전과 함께 공생 공존하고 통일하여 후손들에게 복음과 귀감이 되어 물려주자!
자유 평화보다 더 귀중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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