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즐겨요~ 영암무화과축제”

[2018년 9월 21일 / 제188호] <공동취재> 장정안·박하영·나예리·박수연 기자l승인2018.09.21l수정2018.09.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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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의 최대 주산지인 영암무화과를 알리는 ‘2018 영암무화과축제’가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삼호읍 나불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해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영암무화과축제가 올해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무장한 채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 부대행사로 어린이 밸리댄스팀이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 노래자랑 참가자를 응원하기 위해 단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 가수 송대관 씨가 관객들을 위해 열창하고 있다.

 

▲ 송대관 미니콘서트에서 여성팬들이 음악에 맞춰 흥을 돋웠다.

 

▲ 흥에 겨워 춤을 추는 관람객들 사이에서 전동평 군수도 함께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 무화과축제 폐막을 알리는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물들였다.
<공동취재> 장정안·박하영·나예리·박수연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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