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일은 춘분(春分) 전에 털어버려라

[2018년 3월 16일 / 제162호] 박하영 기자l승인2018.03.16l수정2018.03.16 14:5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을 엿새 앞둔 지난 15일. 영암군청 앞 봄의 전령 매화나무에 부지런한 홍매화가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며 진한 향기를 내뿜고 있다.

박하영 기자  qwwn@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강용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2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