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戊戌年), 첫 해를 담다

[2018년 1월 5일 / 제153호] 박하영 기자l승인2018.01.05l수정2018.01.05 14: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해는 육십 간지의 서른다섯 번째 해인 무술년(戊戌年)이다. ‘무(戊)’는 음양오행에서 노란 황금색을 나타내며, ‘술(戌)’은 열두 띠 중 열한 번째인 개띠를 말한다. 2018년 무술년은 누런 개의 해로 ‘황금 개띠의 해’라고 불리기도 한다.
새해 첫날 삼호읍 호텔현대에는 무술년의 첫 해가 떠오르는 장관을 담기위해 찾아든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박하영 기자  qwwn@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42-2(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 웅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 웅
Copyright © 2018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