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국화 향기에 취하겠네”

[2017년 10월 27일 / 제143호] 박나라 기자l승인2017.10.30l수정2017.10.30 16:5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역 최대 여름피서지였던 기찬랜드가 가을의 모습이 가득한 국화꽃으로 뒤덮였다. 2017 월출산 국화축제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6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는 저녁에 조명까지 들어와 국향 가득한 가을밤을 만날 수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게 뜻밖의 감동을 선사해 주기에 충분하다. 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 25일 행사 관계자들이 막바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나라 기자  nara@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나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42-2(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박 웅   |   편집인 : 우용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 웅
Copyright © 2018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