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장마야”…반가움 半, 걱정 半

[2017년 7월 7일 / 제129호] <사진> 오용진 시민기자l승인2017.07.07l수정2017.07.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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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단비가 내린 군서면 성양리. 초여름 내내 사람 애간장 태우던 논바닥에 모처럼 빗줄기가 내렸다. 거북이 등껍질 마냥 갈라졌던 논바닥에 물이 채워지고 축 쳐져 있던 모 이파리에도 푸르른 생기가 돌고 있다. 모처럼 만에 비가 내리자 한 농민이 혹시 모가 물에 잠길 새라 물꼬를 트고 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사진> 오용진 시민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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