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2023년 앞으로 나아가야할 때”

전라남도의원 신승철
[2023년 1월 6일 / 제399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3.01.06l수정2023.01.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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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새로움”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두근거리는 설렘과 긴장감으로 금세 마음이 가득 차버리곤 합니다. 특히 새해가 밝아오면 지나간 시간보다 더 좋은 시간이길 바라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소원합니다.

지난해는 유독 그 어느 때보다 추웠고 대외적으로도 요동쳤기에 누구 할 것 없이 몸과 마음 모두가 힘들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2023년 새해를 맞이한 우리가 더욱 가슴 설레이는 것은 오늘날 아침이 지난해를 버티고 이겨낸 우리가 만든 기적과 같은 희망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둠이 멀어지면 여명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면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새해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평소에도 친근한 모습의 토끼는 우리나라 속담이나 민요, 설화 등 문화 속에서도 선하면서도 행동은 아주 날쌔고 영리하며 다산과 강한 생명력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올해 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에는 우리 모두 토끼처럼 강한 생명력으로 움츠렸던 몸을 펴 힘차게 도약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저 또한 전남도의원으로서 여러분의 대변인으로 민생의 현장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며 현안을 찾아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민생경제에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새해에도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언제나 풍요롭고 희망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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