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농어업·농어촌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 임문희
[2023년 1월 6일 / 제399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3.01.06l수정2023.01.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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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계묘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소망하는 일에 커다란 성취가 있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는 새해에도 영암군 농어업인의 다양한 요구를 정책 수행에 반영하고 적극적인 현장 경영으로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농업 생산기반 조성관리, 수자원관리, 농지은행, 지역개발 등 공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감은 물론 미래 영암군의 농어업·농어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사업 확대에도 힘쓰겠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어떤 어려움에도 농업인이 걱정 없이 편하게 농사짓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겨울철 농한기이지만, 노후화된 수리시설 개보수, 저수지 물 채우기 등 공사로서는 쉴 틈 없이 내년 농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암군 농어촌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업과 활동에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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