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이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설 수 있도록 도와달라”

[창립 8주년 축사]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2022년 9월 8일 / 제383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2.09.08l수정2022.09.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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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지사 김영록

영암우리신문 창립 8주년을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우리신문은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일구는 참된 언론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올바른 여론 형성에 애쓰시는 영암언론협동조합 이경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암은 청정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매력한우, 무화과, 고구마 등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키워 온 생명산업의 본고장입니다. 또한, 대불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조선업을 일으켜 전남경제를 뒷받침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좋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불국가산업단지에 해상풍력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되고, 미래 친환경 선박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사업도 들어올 계획입니다. 영암이 대한민국 해상풍력산업의 거점이자 세계 친환경 선박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라남도는 영암이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껏 돕겠습니다. 영암우리신문도 함께 힘을 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영암우리신문의 창립 8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우리신문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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