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의 눈과 귀, 입으로서 역할 다해 주길”

[창립 8주년 축사] 영암군수 우승희
[2022년 9월 8일 / 제383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2.09.08l수정2022.09.1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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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수 우승희

언제나 영암군민의 이웃이자 우리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서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영암우리신문의 창립 8주년을 5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꿋꿋하게 올바른 언론의 길을 걸으며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오신 이경자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영암군은 민선 8기를 시작하여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군민 여러분의 의견을 모으고 힘을 합쳐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군이 나아갈 방향과 군민들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참 언론의 역할을 해 주시면서 우리 군의 눈과 귀 그리고 입으로서 앞으로도 많은 소식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영암우리신문이 전라남도 군단위 최초 협동조합언론사로 출발하여 벌써 8주년을 맞이하며 우리 지역의 정론지로 자리 잡아 함께해주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이에 거듭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영암우리신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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