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형성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 되어 주길”

[창립 8주년 축사]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 최현수
[2022년 9월 8일 / 제383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2.09.08l수정2022.09.1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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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 최현수

영암우리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영암군민을 대변하며 지역 발전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신 영암우리신문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올해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뭄에 대처하고 지역 농업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저수지 물채우기, 임시 양수장 설치 등 가뭄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영농기가 끝날 때까지 농업용수 확보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는 한편, 태풍 등 발생 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복구하는 등 재난 대응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농업 생산기반 조성관리, 농지은행, 지역개발 등 공사 본연의 역할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이러한 공사의 발걸음에 빠르고 깊이 있는 보도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영암우리신문이 함께 힘써주시리라 믿습니다. 

영암우리신문의 창간 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영암 지역민들의 자주적 참여 아래 소통과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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