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8주년 축사]

[2022년 9월 8일 / 제383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2.09.08l수정2022.09.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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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5일 영암읍 중앙로에 위치한 영암언론협동조합 본사 사무실에서 “새로운 지역 언론 발간의 당위성과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첫째,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철저히 독립하여 정의롭고 상식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생각하며 성역없이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어야 하며, 둘째,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생각과 마음을 소통할 공간으로 만들자’는 원칙]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영암우리신문이 창간 작업을 본격화한지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6만 영암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영암군이 투명하고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노력해 오신 이경자 대표님 이하 영암우리신문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지방자치시대에는 지역의 정보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의 의사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지역신문은 지역사회에 대한 영향력이 지대하므로 보도에 따른 책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며,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 여론을 올바르게 선도하고 시의적절한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지난 8년여 기간동안 정직한 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가감 없는 공정한 보도로 내용의 질을 높여 영암군민과 함께 고난과 기쁨을 함께 하겠다는 성실함과 열정이 오늘의 영암우리신문을 지켜준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영암우리신문의 창간8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영암군의 발전과 군민 생활에 유익한 알찬 정보로 지역 정론지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배 명 주   (영암읍자율방범대장)  

 

사랑하는 영암우리신문 관계자 여러분! 영암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곳곳의 소식들을 신속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얼마나 애쓰셨습니까. 영암군민의 귀와 입을 대신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암우리신문이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최 가 영   (홈앤키친 대표)   

영암의 미래!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으로 애써주시는 영암 우리신문의 8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직하고 공정한 언론사로 거듭나길 늘 응원합니다 
                                                  전현주   (청소년지도사)   

영암우리신문 창립 8주년을 축하합니다. 영암의 좋은 소식 많이 많이 알려 행복한 영암을 만드는데 힘써주세요. 
                                                박 정 윤   ( 꽃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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