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면, 8·15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품 전달

[2022년 8월 19일 / 제380호] 이유리 기자l승인2022.08.19l수정2022.08.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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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재 시종면장이 8·15 광복절을 맞아 지난 12일 시종면에 거주하는 순국선열 염동규의 손자녀 염모씨의 자택을 방문해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염모씨는 “코로나19로 찾아와 주는 사람이 없어 외롭게 지냈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하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박현재 시종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독립유공자를 함양하고 후손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유리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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