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면 로타리클럽 윤평한 회장, 쌀 50포대 기탁

[2022년 8월 12일 / 제379호] 이유리 기자l승인2022.08.16l수정2022.08.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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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면이 지난 3일 시종면 로타리클럽 윤평한 회장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양곡 전달’기부식을 가졌다.

이날 시종면 로타리클럽 윤평한 회장은 시종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쌀 50포대를 시종면에 기탁했다. 
기증된 쌀은 시종면의 독거노인, 저소득 및 차상위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종면 로타리클럽 윤평환 회장은 “물가상승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좋은 쌀을 대접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박현재 시종면장은 “요즘처럼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한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유리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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