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 건전한 피서지 문화 정착을 위한 환경안내소 운영

[2022년 7월 29일 / 제378호] 김강은 기자l승인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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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부터 월출산 기찬랜드에서 여름철 피서객들을 위한 유원지 환경안내소 운영에 들어갔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운영하는 환경안내소는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을 위해 피서지 주변의 환경정화활동 및 무료 급수봉사를 하고 있다. 피서지 문고도 운영하는데 건전한 휴가 문화와 책 읽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서 100권을 안내소 부스에 비치해 놓았다.

환경안내소는 지난 23일부터 23일간 읍면별 윤번제로 각 읍면 부녀회에서 봉사조를 편성해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한다. 

김강은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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