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서영암농협 직원 감사장 수여

[2022년 6월 17일 / 제372호] 이유리 기자l승인2022.06.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암경찰서는 지난 10일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김지영 계장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김지영 계장은 지난달 18일 2300만원을 이체하는 피해자를 유심히 지켜보고 보이스 피싱임을 직감해 피해자를 설득·상담 후 경찰에 신고해 2300만원 상당의 현금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태규 경찰서장은 “서영암 농협의 적극적인 신고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었다”며 “평상시 보이스피싱 홍보 플래카드 및 배너 설치로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킨 서영암농협 김원식 조합장 및 직원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서 관계자는 경찰,검찰, 금융기관 등 관공서나 가족, 지인을 사칭해 어떤 명목이든 돈을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는 전화 금융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며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유리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강용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2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