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행복꿈터우리마을아동센터, 자연사랑실천캠페인

[2022년 5월 13일 / 제367호] 김강은 기자l승인2022.05.13l수정2022.05.13 14: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새순이 솟아나고 연두빛 자연의 계절 5월에 LH행복꿈터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의 아동. 청소년 30여명과 LH주공 아파트 1·2차 관리사무소직원 20여명이 모여 자연사랑실천캠페인을 펼쳤다. 

아동들은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자연환경 우리재산! 내몸처럼 소중하게!’, ‘자연환경을 아름답게! 생활환경 깨끗하게!’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길거리행진을 벌이고 주공아파트 1·2차 동별 구간을 정해 각 반별로 정해진 구간으로 흩어져 쓰레기줍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에 ‘우리 동네 돌아보기-기관방문’ 프로그램에서 LH주공아파트 1·2차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관리소의 역할과 업무, 관리사무소에 속한 직업소개, 방제실 견학, 엘리베이터, 소화기 안전교육, 경비실 방문을 했던 경험으로 더 원활한 진행을 할 수 있었다.

LH행복꿈터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는 센터가 주공아파트 내 위치하고 이용아동 대부분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따라서 아동들이 자신이 사는 동네를 돌아보며 사는 곳에 대한 고마움과 관심을 가지고 아파트관리실의 역할과 고마움을 배우기 위해 지난 6년간 마을주민들과 자연보호사랑실천캠페인을 진행했다.

첫해에는 아동, 학부모, 아파트주민, 삼호고동아리, 관리소직원들과 함께 시작했으나 해를 거듭할수록 학부모를 비롯한 참여자들이 경제 활동에 매진해 여러 기관이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우리 동네에 대한 자연사랑실천캠페인은 지속할 예정이다.

김강은 기자  news@wooriy.com
<저작권자 © 영암우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중앙로 17-1(2F)   |   대표전화 : 061-472-1470   |   팩스 : 061-472-1469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7   |   발행처 : 영암언론협동조합   |   발행인 : 이경자   |   편집인 : 강용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리
기사제보 및 문의 메일 : news@wooriy.com
Copyright © 2022 영암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