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이어 유채꽃…관광객 부르는 영암 꽃 구경

[2022년 4월 15일 / 제363호] 김강은 기자l승인2022.04.19l수정2022.04.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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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앞에 펼쳐진 샛노란 유채물결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만개가 가까워진 영암읍과 군서면 일대의 유채꽃 단지에는 연일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1일 영암읍 천황사 유채꽃 경관지구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유채물결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고 있다. 한편, 2019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영암 월출산 유채꽃 축제’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강은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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