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온라인 왕인문화축제, 열풍은 ‘계속’

SNS 조회수 집계…247만 돌파
지역 농특산물 5억여원 판매
[2021년 4월 23일 / 제315호]
영암우리신문l승인2021.04.23l수정2021.04.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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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난 1일부터 16일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하나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 결과, SNS 조회수 247만을 돌파하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발표된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SNS 조회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회수 247만회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유튜브 ‘영암왕인TV’ 조회수 17만2천회, 축제 홈페이지 31만8천회, 페이스북 35만2천회, 인스타그램 wanginfesta 9만8천회로 자체 운영 SNS 조회수 94만회를 기록했으며, 목포mbc 가요센터 유튜브를 통한 영암왕인문화축제 조회수 14만1천회, 영암 아틀리에 10선! 한나TV 6천회, 창현거리노래방×한국트로트가요센터 137만회, 기찬영암 푸드쇼×정호영셰프 7천회, 기찬영암 라이브커머스는 9천회를 조회했다. 

이와 더불어 온라인 영암장터인 ‘기찬들 영암몰’과 라이브 커머스 운영으로 5억여원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축제가 됐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축제로 개최됐으며, 아스카문화의 시조인 왕인박사 정체성을 강화하고 24년 축제 역사를 총정리하기도 했다.

또한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써 중국 후저우시와 일본 히라카타시, 간자키시에서는 축하 영상을 보내 온라인 축제 시도에 경의를 표했으며 문화교류의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존경하는 영암군민과 향우 그리고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호응으로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며 “SNS 조회수 247만을 돌파하고 5억여원의 농·특산물을 판매는 큰 성과가 있었던 것은 참여해 주신 분들의 성원과 관심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 군수는 “내년 영암왕인문화축제에도 명품축제, 안전축제, 경제축제로써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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