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신월마을 환경정비…마을 곳곳 새로운 활력 ‘넘실’

영암우리신문l승인2021.03.11l수정2021.03.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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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신월마을에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위해 마을 주민이 힘을 한데 모았다.

신북면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전역에 산재되어 있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S/S기 3대를 이용하여 퇴색되어 미관을 저해하는 담장에 대하여 일제 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담장을 활용한 경관사업으로 도색과 물방울 무늬의 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했으며 화단과 꽃길 가꾸기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가꿔 나가는데 정성을 기울였다.

신북면 관계자는 “우리 지역민의 특색있는 으뜸마을 발굴을 위해 쾌적한 주변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면민의 생활 만족도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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