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과 고객을 중심…최상의 서비스 제공하겠다”

편동현 신임 농어촌공사지사장
[2021년 1월 8일 / 제301호]
노경선 기자l승인2021.01.08l수정2021.01.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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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신임 지사장으로 편동현 지사장이 부임했다.

지난 1일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인사발령에 따라 영암지사 지사장으로 발령받은 편동현 신임지사장은 전북 군산시 출신으로 군산제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토목과를 졸업하고 전북대 토목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쳤다.

편 신임 지부장은 해외사업처 해외사업총괄부장, 기반정비처 사업정비부장을 역임한데 이어 지난 2017년부터 영암지사 부임 전까지 인도네시아 까리안댐 용역단장을 맡아 자카르타 식수공급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는 등 해외사업파트와 현장기술부문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강대성 신임 지사장은 “현장중심과 고객중심을 최우선으로 둔 고객우선 경영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사도 발돋움 하겠다”며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사회적가치의 실현과 안전한 사업현장관리로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경선 기자  news@woori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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