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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재생전력 운동의 오해와 약점 극복 방법
 닉네임 : 민들레홀씨  2018-09-26 07:33:59   조회: 262   
태양광 재생전력 운동의 오해와 약점 극복방법


1) 태양광은 재생에너지다.
재생에너지란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버려지는 태양에너지를 재생한다면 지구온난화를 늦추기만 할 뿐 온난화를 정지시키지는 못한다. 재생되는 전기가 석유를 대체하지 못한다.


2)주간에 해 뜰 때만 잠시 활용이 가능하다.
태양광은 야간에는 발전을 할 수 없다.


3)기상 상황에 취약하다.
비오는 날이나 흐린 날에는 발전을 할 수 없다.


4)아직까지는 발전량이 적다.
태양광은 무한대로 쓸 수 있지만 자연의 이치상 수전량이 제한된다. 아직까지는 전면적으로 보급되지도 못했다.


5)농산어촌에서는 전기를 생산할 수 없다. 농촌은 생물학적 에너지를 재생산한다. 발전을 하지 않아도 농산물을 공급해준다. 산촌이나 어촌도 마찬가지이다.


6)태양광은 전기만 생산한다.
태양광은 전기에너지만 생산한다. 반대로 태양열은 온수만 생산한다.


7)태양광은 저장이 힘들다.
태양광은 전기라서 저장이 매우 어렵다. 태양광을 이동에너지로 쓰려면 다른 방식을 찾아야 한다. 전기를 수소로 활용해야 한다.


8)태양광 전기를 동력으로 변환이 경제적이지 않다. 태양광에너지를 동력화 하려면 다른 매개체를 활용해야 한다. 밧데리로 전환은 비용도 많이 들고 한계에 부딪힌다.


9)태양광 재생에너지의 열기계변환은 무의미하다. 태양광이 난방용 전기로 쓴다면 지구온난화문제해결이 무의미해진다. 재생에너지의 열로의 활용은 지구온난화 방지에 무방비하다.


10)수소추레인(Hydrogen Engine Train)으로 제반문제를 해결하자!! 태양광전기를 수소로 바꾼 후에 이동용 수단의 동력원으로 활용하자!! 수소가스 엔진으로 수소열차를 동력화하자!!


11)태양광운동을 대중적으로 전개하는 까닭이 전력생산(이윤착취)가 목적인지, 아니면 에너지전환(기후변화 대응)이 목적인지에 따라서 운동의 승패가 달라진다.



2018. 9. 25.


전국기관차협의회
수소기관차협의회(준)
2018-09-26 07: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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